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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은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리바이브(RE_vive)’의 공식 단체사진을 공개하며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20일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 브아걸은 ‘걸크러시(센 언니)’ 콘셉트의 원조로서의 기품을 보였다. 이들은 절제된 표정과 포즈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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