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음주운전을 하다가 역주행 사고를 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배우 채민서가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죄송하단 말밖에 할 말이 없다"고 사과하면서도 기사가 과장됐다는 뜻을 피력했다.

채민서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저 "사고 전날 지인과 간단히 술을 마셨다. 그리고 9시도 안 돼서 잠을 잤고 새벽 4시에서 5시 사이 정도면 저의 짧은 판단으로 술이 깼다고 생각해서 운전대를 잡은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적었다.


https://news.v.daum.net/v/20191020093428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