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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제작사 20세기 폭스사가 tvN 드라마 ‘라이브’의 리메이크 제작을 준비 중이다.

15일 미국 할리우드 뉴스 매체 ‘데드라인’은 “경찰드라마 ‘라이브(LIVE)’를 한국식 포맷으로 제작한다”고 특종 보도했다. 기사의 제목은 “크리스 콜린스와 스텔링 K. 브라운이 폭스사에서 만드는 경찰드라마 ‘라이브’가 한국식 포맷으로 제작된다(Live’ Cop Drama From Chris Collins & Sterling K. Brown Based On Korean Format Set At Fox)”이다.

tvN 드라마 ‘라이브’가 미국 폭스사의 드라마로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이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한국 원작 제작사와 작가도 참여한다. 이는 기존에 해왔던 드라마 포맷 수출 방식에 그치지 않고 스튜디오 드래곤과 노희경 작가도 공동제작자(co-producer)로 이름을 올리게 된 것.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20115925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