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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동백(공효진)이 달라졌다.

앞서 동백(공효진)은 갈수록 담대해지는 까불이의 경고에 무너졌다. 결국 "나 그냥 옹산 떠날래요"라며 이사를 결심했다.

동백은 '옹산 이웃 여러분, 지난 6년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라는 안내판을 붙인 후 이사를 준비했다. 그러면서 "이 동네 아줌마들 이상하다. 날 그렇게 싫어하면서 김장 �� 되면 김치를 준다. 언제 가져 가냐고 ��을 낸다. 난 그래서 좋았다"라며 회상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16230926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