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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아침신문에는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사망 원인을 조명하는 기사가 많았다. 다수는 '악플'에 주목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나란히 설리 추모글에도 악성 댓글이 넘쳐난다는 기사를 내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악플 시달린 설리 추모글에... '너도 죽고 싶냐' 또 악플"(조선일보), "설리 추모글에도 악성 댓글.... '악플러는 얼굴 없는 살인자'"(중앙일보) 기사가 대표적이다.

조선일보는 "한국의 악플 문화가 위험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온다"며 "청와대 게시판에는 악플 처벌 강화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이날 서울신문, 한국일보, 국민일보, 세계일보는 악플이 비극을 낳았다며 악플 대책이 필요하다는 사설을 냈다.


https://news.v.daum.net/v/20191016084826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