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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이 악플러들에 대한 경종을 울렸다.

탑은 16일 자신의 SNS에 "악플은 살인이다.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쓰여진 다른 SNS 계정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지난 14일 설리(본명 최진리)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며 연예계는 예정된 행사를 취소하고 일정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설리를 애도하고 추모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오정연, 신현준, 하리수, 민아, 조현, 선데이 등 많은 연예인들은 SNS를 통해 설리 추모글을 올리며 악플 자성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43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