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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드라마 ‘열혈사제’로 각광받았던 이명우PD가 20년을 몸담았던 SBS를 떠났다.

‘스포츠경향’의 취재 결과 이명우PD는 지난 월요일 SBS에 낸 사표가 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의 자세한 퇴사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된 것이 없으며 SBS 측 역시 12일 ‘스포츠경향’과의 통화에서 “이명우PD의 사표가 수리됐다”고 확인했다.

이명우PD의 이어지는 행보 역시도 확인됐다. 이명우PD는 현재 태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연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의 자세한 편성일정과 방송사, 시놉시스 등은 아직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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