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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배가본드’의 이승기와 배수지가 모로코에서 공조를 펼치면서 비행기 테러 공범 장혁진을 찾았고, 덕분에 최고시청률 13.07%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배가본드’ 7회 1, 2, 3부 시청률의 경우,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이하 동일)으로 각각 8.1%(전국 7.5%)와 10.1%(전국 9.5%), 그리고 12.2%(전국 11.4%)를 나타냈으며, 후반부에 이르러 13.07%까지 올라갔다. 동시간대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에서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광고관계자들의 판단지표인 2049시청률에서도 ‘배가본드’는 각각 3.9%와 4.2%, 5.7%를 기록하면서 역시 동시간대 전체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13/0001135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