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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성우는 "반려견 두 마리의 산책을 하루에 두 번 이상은 꼭 시키려 한다"며 "애들이 집보다 밖에서 배변을 보는 걸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저도 밖에서 배변을 보는 게 더 좋다"고 농담을 던졌고, 이에 박나래는 "이 발언은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다"라고 제제했다.

박나래의 말에 기안84는 "집 화장실이 별로 안 좋다"고 해명했고, 박나래는 "'집 밖에 있는 화장실에서 배변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해달라"고 상황을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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