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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임수향이 휘몰아치는 48시간의 두뇌싸움 끝, 이장우를 구출하고 배종옥을 구속시키는 엔딩으로 카타르시스의 정점을 찍었다. 시청률 역시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9일 방송된 MBN, 드라맥스 수목극 '우아한 가(家)' 13회 시청률은 MBN 7.3%(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드라맥스 0.8%(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로 8.1%에 도달,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종합 1위에 수성했다. '3주 연속 수요일 밤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등극했다. 더욱이 MBN 역대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여섯 번째 경신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2965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