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고수-이성민-심은경이 tvN 새 드라마 ‘머니게임’에 출연을 확정했다.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들의 맞대결에 이목이 집중된다.

2020년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머니게임’에 고수-이성민-심은경이 캐스팅됐다. ‘머니게임’은 정부 지분이 투입된 은행이 부도 위기에 직면하자 대한민국은 '제2의 IMF'가 오는 것 아니냐며 불안에 휩싸이고, 국가적 비극을 막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노력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신념을 가진 사람들의 치열한 갈등을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 ‘봄이 오나 봄’, ‘아랑사또전’, ‘화정’ 등 다양한 장르에서 완성도 높은 연출력을 자랑한 김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아 다시 한 번 작품성 높은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대체불가 존재감과 믿고 보는 연기력을 통해 ‘각 세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꼽히는 고수-이성민-심은경이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하면서, 제 2의 IMF를 정면으로 다룬 2020년 상반기 가장 센세이셔널한 작품이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057462?cluid=enter_201910100820_0000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