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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하루(로운)가 자아를 가졌단 사실에 놀라는 은단오(김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단오(김혜윤)는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렸고 하루(로운)는 은단오를 기억해냈다. 은단오는 "언제 어디서 죽을지 모르는데 남은 시간을 백경한테 상처받으며 살 순 없어. 분명히 하자, 이건 저 자식 때문에 우는 게 아냐. 기대를 품어봤자 변하지 않는 게 속상해서야"라며 혼잣말을 했다. 이내 백경(이재욱)의 등짝을 때리고 자리를 떠났다.

은단오는 또다시 일어날 일을 미리 보게 됐다. 야간 트래킹에 나섰다가 길을 헤매는 자신의 모습을 미리 보게된 상황. 이에 은단오는 "작가도 싫고, 백경도 싫고"라며 한탄했다. 그날 밤 야간 트래킹이 시작됐다.  예상대로 은단오는 백경과 트래킹을 하다가 길을 헤맸고 주저앉아 두려움에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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