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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7번째 골목인 둔촌동 가게의 솔루션이 진행됐다.

사장님은 초밥 양이 적다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밥양을 10g에서 14g으로 늘렸다. 백종원은 14g도 적다고 생각했고, 과감하게 20g으로 늘리자고 제안했다.

백종원의 추천에 따라 20g으로 만든 초밥을 준비했고, 맛보러 나온 김성주는 “20g 초밥 맛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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