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리 x 모델 남보라 웨딩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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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모델 남보라와 결혼했다.

9일 OSEN 취재결과 프라이머리는 이날 서울 강남 모처에서 남보라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프라이머리와 같은 소속사 ‘아메바컬쳐’ 식구인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정기고, 샘김-에스나가 축가를 불렀다. 사회는 래퍼 얀키가 맡았다. 여기에 힙합계, 패션계의 각종 유명인사들이 찾아와 뜨거운 축하를 보내줬다는 후문이다.

프라이머리와 남보라의 열애 사실은 공식적으로 알려진 적이 없었던 바. 이로써 두 사람은 조용히 예쁜 사랑을 키우며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한편 프라이머리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다이나믹듀오가 부른 ‘자니’, 자이언티가 부른 ‘씨스루’ 등 수많은 히트곡을 프로듀싱했다. 한때 박스가면을 쓰고 활동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보라는 과거 다수의 패션쇼와 매거진 화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현재 음식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