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png

 

#1 허당 탐정단 완전체!

국가대표 허당 이승기의 합류로 업그레이드된 꿀 케미 예고! 

추리가 허당이라 손발이 바쁜 허당 탐정단의 본격 생고생 버라이어티를 다룬 '범인은 바로 너!' 시즌 2의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와 케미다. K의 사고 이후 일 년간 잠적했던 동네 탐정 유재석을 필두로 엉뚱한 매력의 뒷북 탐정 김종민, 예리한 추리력으로 일당백 역할을 하는 반전 탐정 박민영, 넘치는 열정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은 춤추는 탐정 세훈과 구구단 탐정 세정까지 1년 만에 재회한 탐정들은 더 끈끈해진 팀워크를 선보인다. 지난 시즌에서 구축된 캐릭터들의 시너지는 리얼 버라이어티와 가상 현실이 결합된 '범인은 바로 너!'의 독특한 재미를 강화시킨다. 또한 각자의 강점을 발휘해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게임을 함께 풀어나가는 탐정들의 완벽한 티키타카가 유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국가대표 허당으로 사랑받아 온 이승기가 새롭게 합류하며 더 큰 웃음과 케미를 예고한다. “이승기 씨는 원래 우리 멤버였던 것 같았다. 똑똑할 줄 알았는데 허당기도 있고 저희와 비슷한 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친구, 파트너가 생겼다”는 박민영의 말처럼 열정 충만 허당기 충만한 열혈 탐정 이승기의 합류로 더욱 완벽해진 허당 탐정단의 환상의 케미를 기대해도 좋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4097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