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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하고 스트레스 많은 보통 사람들의 삶. 때문에 TV에서만큼은 치유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찾는 이들이 많다. 보는 것 자체만으로도 편안해지거나 웃겨서 빵빵 터지거나. 특히 예능에서는 편안함, 드라마에서는 B급 코미디가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 SBS ’리틀 포레스트‘, ’MBN ‘자연스럽게’ 등이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지만 특히 시즌2로 돌아와 6개월째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이 돋보인다. 여타의 프로그램들과 달리 일반인 출연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주를 이뤄 마냥 잔잔해 보이지만 독보적인 색깔을 띠고 있는 것. 드라마에서는 ‘천리마마트’가 B급 감성으로 웃음을 전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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