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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빙속여제’ 이상화와 오는 12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일본 대형 호텔 사업체를 소유한 준재벌가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다.

강남은 지난 2013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준재벌집 자제’라고 언급되는 것에 부담을 느꼈다.

또 그는 이듬해 JTBC ‘썰전’에 출연해 일본인 아버지와 회사 승계 문제로 다퉜다고 밝힌 바 있다. 강남은 당시 회사 승계를 바랬던 아버지의 바람을 뿌리치고 가수의 꿈을 위해 한국으로 가겠다고 밝히자 “(아빠한테)엄청 두들겨 맞았다. 회사 승계를 거부하고 한국으로 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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