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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화제성 1위는 KBS2 수목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이 차지했다.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약 47% 상승하여 자체 최고 화제성을 경신, 첫 1위에 올랐다. 코믹과 스릴러를 절묘하게 버무린 시나리오,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에 호평이 꾸준하였으며 극중 범인의 정체를 추측한 반응이 다수 이어졌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공효진이 2위(▲1)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화제성 2위는 호평 속 종영한 OCN '타인은 지옥이다'였다. 지난주와 비교해 화제성 점수가 약 36% 올랐으며 '연출, 결말, 연기력 등 완벽했다'는 네티즌 반응이 발생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임시완이 8위(▲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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