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금지 조처를 당한 가수 유승준이 래퍼 도끼와 만났다.

유승준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 ain’t scared(우리는 두렵지 않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도끼의 SNS 계정을 태그해 친분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0&aid=0000630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