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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개막한 올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어느덧 반환점을 돈다.

우려한 태풍의 영향 없이 개막해 순항하지만, 일각에서는 화제성이 예년보다 떨어진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올해 영화제는 한국 영화 100년을 맞은 해에 열린다는 것만으로 큰 의미를 지닌다. 그러나 그에 걸맞은 화제의 인물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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