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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이 김은숙 작가의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이어 이번엔 노희경 작가의 신작 드라마로 다시 한번 안방 시청자를 찾는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최근 스포츠조선을 통해 "이병헌이 노희경 작가의 신작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내년 촬영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역시 확인 결과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은 국제적 비영리 민간단체 NGO의 활동과 관련한 줄거리를 담는 드라마다. 현재 구체적인 제목과 캐릭터 스토리는 노희경 작가를 포함해 몇몇에만 극비리 전달된 상황이지만 이미 방송가에서는 노희경 작가라는 타이틀만으로 일찌감치 많은 기대가 쏠려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071406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