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투지 넘치는 세자이자 내면에 슬픔을 가진 이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어느덧 후배들이 많아진 현장에서 책임감을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비교적 어릴 때 이 일을 시작했거든요. 그때는 무조건 막내였어요. 프로의 세계에서 있을 순 없는 일이지만 조금 실수해도 봐주고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게 선배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하나둘 많아지더라고요. 스태프들을 포함해서도 고참급이어서 외로웠어요.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056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