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화가로도 왕성하게 활동중인 톱스타 하정우가 자신의 그림을 아시아 예술품 경매의 메카로 불리는 홍콩 옥션에 내놓고 판매에 성공했다. 낙찰가는 신진 작가로선 이례적으로 시작가의 2배가 넘는 가격에 형성된 것으로 확인돼 화제가 될 전망이다. 그림의 새 주인이 된 이는 외국인으로 알려졌다.

하정우의 홍콩 예술품 경매 진출 소식은 한 연예 관계자를 통해 알려지게 됐다. 이 관계자는 10월7일 하정우가 2011년에 그린 그림 1점을 "최근 홍콩에서 열린 ‘서울옥션 홍콩세일’에 출품했다”며 "아시아권 유명 콜렉터들이 다수 참가한 이번 경매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관심 속에 ‘낙찰 경쟁’이 붙었고, 그 결과 시작가의 2배가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84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