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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가 5%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는 5.437%(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기존 자체 최고 4.702%(11회, 8월 22일 방송분)를 넘어서며 5%의 벽을 뚫었다.

전작이었던 '캠핑클럽'이 4%대 시청률을 오갔고, '뭉쳐야 찬다' 목요일 편성 마지막이었던 방송분에서 3.961%(9월 5일)였던 것과 비교하면 편성 이동 효과를 제대로 누렸다.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에서 일요일 오후 9시로 이동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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