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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은 이긴다고 장담했던 뭉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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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초딩 데려옴

어쩌다fc vs 서울신정초 fc



‘대표팀 출신’ 60대 할배 축구단, 초등 최강팀에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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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가대표팀 선수로 구성된 60대 할아버지 축구단이 ‘초등부 최강’ 신정초등학교 축구부에 아쉽게 패했다.

60~70대 전직 대표팀과 실업 리그 출신으로 구성된 로얄 FC 축구단이 13일 오후 12시 서울 강남구 일원로 7번지에 위치한 중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신정초와 친선 경기를 치렀다. 할아버지와 손주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는 25분씩 4쿼터로 진행됐다. 신정초가 7-4로 로얄 축구단을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