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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25)이 10월의 신부가 된다.

6일 TV리포트 취재 결과, 한아름은 오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그랜드힐컨벤션에서 2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 김 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애초 그는 결혼 발표 당시, 내년 2월 9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했으나 결혼 날짜를 앞당겼다. 그 이유는 현재 한아름이 임신 초기이기 때문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0612330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