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의 '천재' 드러머 도전기가 계속됐다. 영상을 보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은 유희열은 유재석에게 "너도 모르는 공연이 열리더라"라고 장난스럽게 이야기했고 유재석은 "녹화를 하다가도 문득문득 울컥울컥한다.

독주회가 웬말이냐. 독주회를 최소한 내가 연습을 할 수 있게 알려는 줘야할 것 아니냐"고 짜증섞인 투정을 했다. 이 장면에 "그래도 할 생각은 있나보네"라는 자막이 붙어 웃음을 자아냈다.

작사가 김이나는 "특혜를 누리는 것"이라며 유재석의 기분을 풀어주려 했으나 유재석은 "내가 바라야 특혜지, 바라지 않는데 무슨 특혜냐"라며 더 화를 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439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