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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에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떴다.

오늘(6일) 방송되는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8회에서는 백제의 찬란한 문화를 찾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공주-부여-익산 탐사에 떠난다. 이를 위해 ‘선녀들’에 특급 게스트 박찬호, 미주(러블리즈)가 함께한다.

박찬호는 공주의 자랑이자 아들. 미주는 충청북도 옥천이 고향이다. 서울 출신인 전현무와 설민석, 충청남도 홍성 출신인 유병재까지. 전원 백제인이라 자부하는 이들 5인이 어떤 탐사를 떠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예능프로그램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박찬호의 등장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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