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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은 5일 자신의 SNS에 "붙이고 5시간 잠듬(원래는 15~30분이라 쓰여있음) 그래도 이정도 일줄이야"라며 "어젯밤엔 눈두덩이까지 부어서 괴물 같았음 아침에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바르고 약먹고 이정도로 돌아옴.

'미저리' 첫 울산공연, 물론 작품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좋은모습 못보여드려 송구합니다 #마스크부작용 #시간엄수 #나만이상한가 #세상예민 #자다가밀려서광대에나이키 #아놔 #아직도시차적응못하고있음. 하지만 오늘 울산 '미저리' 3시공연 잘하고 올라갈께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시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096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