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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되는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전북 부안의 대규모 염전을 찾아 소금 채취에 도전하는 유재석, 지창욱, 임원희의 모습이 공개된다. 

세 명의 일꾼들은 소금 거둬내기부터, 이물질 골라내기, 소금 산 만들기, 소금 옮겨담기, 소금카트 운반하기, 보관창고에 소금 쌓기, 포대에 포장하기까지 역대 '일로 만난 사이' 중 가장 강도 높은 노동에 투입돼 이목을 사로잡는다.

어릴 적부터 커피숍, 주점 서빙, 택배 상하차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해본 경험이 있다고 밝힌 지창욱은 경험치답게 노동 첫 단계부터 훌륭한 솜씨를 뽐내 훈훈함을 안긴다. 특히, 바닷물이 햇빛을 받아 맺어낸 소금을 염전에서 쓸어낼 때 파도소리와 흡사한 '쏴아-쏴아' 소리가 울려퍼져 힐링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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