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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는 성시경에게 “오빠는 왜 결혼을 안 하냐. 나는 오빠가 결혼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시경 역시 “나도 결혼하고 싶다. 주위에 좋은 사람 있으면 꼭 소개 시켜줘라”라고 적극적으로 자신을 어필했다.

윤상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는 성시경에게 “넌 결혼하면 안 된다. 네 눈높이를 누가 맞추냐”라고 따끔하게 잔소리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은 “성시경은 본인이 싫어져도 못 물릴 사람을 만나야 한다”고 조언했다. 성시경은 윤상의 잔소리에 어떤 대꾸도 하지 못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05060150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