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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서준은 옷을 갈아입은 뒤 캐리어에서 수상한 가방을 꺼냈다. 이어 박서준은 냉장고로 직행했고, 냉장고 안에 정체 모를 재료들을 넣기 시작했다.

염정아는 냉장고 앞에서 무언가를 넣고 있는 박서준을 보고 "뭐 하는 거냐"고 물었다. 박서준은 "실은 파스타 재료들을 좀 챙겨왔다. 여기 있는 재료들로만 매번 드시지 않았냐. 요리를 못 하지만 해드리고 싶어 가져왔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염정아는 "명란 파스타 진짜 좋아한다"며 감격했다. 박소담 역시 "진짜 최고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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