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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연습생의 부친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이 프로그램과 방송사의 부당함을 폭로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 아버지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이 "우리 딸 때문에 마음이 아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작성자는 딸이 5개월 가까이 진행된 오디션 프로그램 합숙 기간 중 어느 날 갑자기 "데뷔를 하려면 전속계약서를 써야 할 것 같다"며 계약을 하고 온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8/0002814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