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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한 장성규 아나운서가 거짓말 논란에 "한동안 잘 지켰었는데 힝 앞으로 거짓말 안 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장성규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의 축하 덕분에 둘째가 더 행복할 것 같아요. 그 기념으로 선플을 엄선해 보았습니다" "한 팬께서 만들어주신 짤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네요. 혼후 순결 이제는 혼후 더럽 the love"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터넷 기사 댓글에 남긴 자신의 '대댓글', 팬이 만들어준 '짤'을 공개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13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