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이번 영화에서 말갛고 단단한 연기력을 보여준 혜리는 연기에 도전하기전 걸그룹으로서 춤과 노래에도 관심이 많았지만, 이번에는 민지를 소화하기 위해 장구를 연습한 다재다능형의 배우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은 분명하다.

혜리는 “장구 연습은 영화 촬영 전까지 두 달 정도 열심히 했다”면서 캐릭터 준비를 열심히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혜리는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처음엔 무슨 얘기인지 몰랐다. '판소리 복싱'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엉뚱하지만 재치있었고 유머러스한 여러 가지 감정이 들어서 꼭 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093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