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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생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 K토크에서 장동윤은 "스포일러 때문에 깊게는 내용을 말하지 못한다. 전녹두는 무술도 잘하고 총명하고 재치도 있다. 만능으로 다 잘한다. 자신의 비밀과 관련된 일을 밝히기 위해 불가피하게 여장해 과부촌에 입성하고 동주를 만난다"고 줄거리와 캐릭터를 설명했다.

장동윤은 자신의 청초한 여장 사진을 보며 "오히려 여장을 해야 해서 끌렸다. 도전적이긴 한데 매력이 있지 않나. 여장 남자라는 소재가 많이 있지 않았어서 도전 의식이 들었다. 계속 하다 보니 자신이 붙더라. 내가 남중 남고를 나왔다. 친구들이 약간 뭐랄까 나의 새로운 모습이니까 역겨워하고 구토 일보 직전이라고 하더라. 안 본 눈 산다고 했다"며 농담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3019275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