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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30일 일간스포츠에 "이정은이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정은은 극중 용두시장 김밥집 사장 송영숙을 연기한다. 세상에 이런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사연 많은 여성. 절에서 스님의 손에 키워졌고 성인이 돼 속세로 나와 먹고 살기 위해 안 해 본 일이 없다. 사기도 당하고 어렵게 살아오다 김밥집이 대박나게 된다.

'미스터 션샤인' '눈이 부시게' 등의 연이은 성공으로 주가가 치솟은 이정은은 영화 '기생충' 이후 차기작으로 OCN '타인은 지옥이다'를 선택했다. 이번에는 가족극으로 사연 많은 여인을 연기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3014490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