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송됐던 '편애중계'가 정규 편성이 확정돼 화요일 밤 안방을 책임진다.

30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MBC '편애중계'는 오는 10월22일 오후 9시50분 정규 첫 방송을 시작한다. 동 시간대 경쟁 예능으로 TV조선 '아내의 맛'이 방송 중에 있어 두 예능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편애중계'는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일반인들을 위해 6명의 '편애 중계진'이 현장으로 달려가 이유를 불문하고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3009191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