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이날 병원갈 채비를 하던 김원효는 "인공수정도 해봤는데 성과가 없었다. 그래서 시험관 시술을 알아보러 갑니다"고 말했다.

심진화는 "너무 기대를 하지 말자"고 했다. 심진화는 "올초에 병원을 갔는데 자궁에서 혹이 발견됐다. 그때 임신을 못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아버지도 아픔과 동시에 저희 부부에게도 최악의 순간이었다. 그때 원효씨가 고생을 정말 많이 했다"고 털어놓았다.

자궁근종을 제거한 뒤 3개월이 흐른 뒤 다시 병원에 방문한 심진화는 심란한 모습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052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