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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에는 동갑내기 일꾼 한혜진-장성규가 출연해 전라남도 구례군에 자리잡은 해발 800m 버섯 농장을 찾았다.

장성규는 유재석의 차에 공손하게 탔다. 그는 "추석 연휴 전에 얼굴이 되게 좋았다. 연휴 끝나고 2kg이 늘었다. 엉망이다. 추석 전에는 다들 남친짤이라며 난리 났다. 사진이 이슈가 됐다. 남친의 아이콘이었다 그래서 너무 아쉽고 죄송하다"라며 아쉬워했다. 유재석은 "남친으로는 짤도 없다 그런 얘기냐"라며 금시초문의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은 프리랜서를 선언한 뒤 활발히 활동하는 장성규에게 "이렇게 자리잡는 게 쉬운 게 아니"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이거 다 거품이죠? 속된 말로 오픈발이라고 하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052446?cluid=enter_201909290000_0000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