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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2주에 걸쳐 화성연쇄살인사건을 심층 분석한다.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분류돼 온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이 경찰의 최신 DNA 판독기술로 특정됐다. 하지만 범인으로 지목된 A씨는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하는 상황이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사건이 절정으로 치달았던 지난 1992년 4월 28일 방송된 '6년간의 살인 – 화성연쇄살인사건' 편을 통해 사건 당시 현장 상황과 관계자들 증언을 토대로 범인의 정체를 추적한 바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2810300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