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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나만 빼고 가족부터 연인, 후배까지 모두 20년이란 세월이 지나온 후라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 바로 ‘날 녹여주오’의 두 냉동인간, 지창욱과 원진아가 겪게 될 상황이다. 이홍기는 임원희로, 채서진은 윤세아로, 차선우는 심형탁으로 변한 상황에서 전개될 족보 파괴 코미디가 기대를 모으는 대목이다.

tvN 새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극본 백미경, 연출 신우철,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토리피닉스)에서 냉동 실험에 참여하게 된 스타 예능 PD 마동찬(지창욱)과 취준생 고미란(원진아). 이들은 1999년 ‘24시간 냉동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했지만,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인 2019년에 깨어나게 된다. 두 배 이상 올라버린 버스 요금도, 신기하게 생긴 스마트폰도 뭐 하나 새롭지 않은 것이 없는 2019년, 무엇보다 이들을 기다리는 건 20년이란 세월을 그대로 겪고 변해버린 주변인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216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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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y36OB_IV3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