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이완과 골프선수 이보미가 결혼한다.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열애 2년째를 맞은 두 사람은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 웨딩 촬영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완의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경향에 “이완과 이보미가 오는 12월에 결혼하는 것이 맞다.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비공개 작은 예식으로 결혼을 치룰 예정이다. 좋은 소식인 만큼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 걷는 걸음에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2717274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