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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삼형제와 존&맥은 어른들로부터 30달러, 약 3만원의 개인 용돈을 받았다. 이 돈을 가지고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됐다. 아이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강남역의 PC방. 존은 강남의 PC를 선택한 것에 대해 "휠이 좋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아이들은 PC방에서 각자 좋아하는 게임을 한껏 즐겼다. 게임 중에는 라면을 주문해 먹기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PC방을 나온 뒤에는 편의점에서 요기를 하고 한국 민속촌으로 향했다. 해리는 역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곳 저곳을 돌아보며 존에게 질문을 해댔다. 모든 질문에 답을 해줄 수 없던 존은 끝내 해리를 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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