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이 이번엔 팬들이 준 선물을 중고로 판매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강성훈이 팬에게 선물받은 명품들을 온라인 중고 카페를 통해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퍼지고 있다.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한정판' 선물을 구해줬다는 팬들의 선물 인증샷과 함께 해당 물건을 동일인이 중고 거래 카페에 올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이 사준 물건을 중고로 판매했냐"는 의심이 흘러나오고 있는 것.

문제가 되는 물품은 강성훈이 반려견 코코와 함께 찍은 화보에도 등장했던 루이비통 브랜드 강아지 목줄을 포함해 루이비통 하이탑 스니커즈, 호간 운동화 등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5&aid=0004215348



해당 연예인이 키우는 강아지 이름이 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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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왜 조공품이랑 동일한 물건이 자꾸 중고나라에 올라오냐고 지적하자 실시간으로 중고나라 글 전부 삭제

강성훈갤에서 중고나라에 올라온 물건과 실제 착용사진 전부 찾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