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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와 이영자가 의기투합한 KBS 새 예능이 10월 첫선을 보인다.

27일 방송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이경규와 이영자가 출연하는 KBS 2TV '편스토랑'이 '으라차차 만수로' 후속으로 10월25일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편스토랑'은 '으라차차 만수로'가 방송되던 금요일 밤 9시50분대 편성을 확정했다.

'편스토랑'은 '편의점+레스토랑'의 준 말로, 당초 '신상배틀 슈퍼푸드'(가제)로 알려진 바 있다.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미식가 스타들이 혼자만 먹기에는 아까운 메뉴를 공개하는 쿡방 프로그램이다. 승리한 메뉴는 방송 직후 편의점에 출시될 예정이다. 누구나 집 앞 편의점에서 스타의 메뉴를 편하게 사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재능기부로 나눔도 실천한다. 편의점에 출시된 메뉴의 판매 수익금은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의 도시락 지원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당초 금요일 오후 방송되던 '으라차차 만수로'는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된 만큼 예정대로 10월18일 종영한다. '편스토랑'은 10월25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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