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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의 신랑이 10세 연하의 풋볼클럽 대표인 것으로 밝혀졌다.

27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배윤정의 신랑 서 모 씨는 태국 프로축구리그에서도 뛰었던 축구선수 출신으로 현재는 풋볼클럽의 대표를 맡고 있다. 배윤정보다는 10세 연하로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1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결혼 소식은 하객으로 참석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SNS를 통해 공개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27101817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