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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두고 라디오를 진행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박은영은 27일 오전 방송된 KBS CoolFM '박은영의 FM대행진'을 진행했다. 

이날 박은영은 3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웨딩 마치를 울린다. 예비 신랑은 스타트업 기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앞서 박은영은 지난 5월 'FM대행진'에서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ranking/article/109/000409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