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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적 남자'가 5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한 예능국 관계자는 26일 일간스포츠에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가 10월 녹화를 시작해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문제적 남자'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뇌섹남'들이 모여 두뇌 운동을 자극하는 문제를 푸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 2월 첫 방송 이후 마니아층의 탄탄한 인기를 얻으며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0926160754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