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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제아, 나르샤, 미료, 가인, 이하 브아걸)가 10월 새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6일 "브아걸 새 앨범 녹음이 최근 마무리됐으며,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브아걸 완전체 컴백은 2015년 11월 정규 6집 'BASIC(베이직)' 이후 약 4년 만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051166